화면 상단으로 이동합니다.
이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회원가입
취업정보 및 게시판 > 나섬人 > 취업정보 및 게시판
제목 제 3세계 언어 파파고을 KOICA프로젝트로 만들수있지 않을까요?
첨부 작성일 2017-09-17 02:13:13
작성자 박향선 조회수 161
1996년에는 9개국 여행회화와 영행정보 책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건 순전히 제가 주체가 되어서 당시 9개국에 파견되어었다 돌아온 4기 동기 들고 함께해
제가 코이카 추천으로 부탄에 유엔브이로 가기전 태국에 황국희, 인도네시아에 오수경씨로 부터 원고을 받았습니다.
그 때 어떤 출판사로부터 컨텐츠을 만들어 오라는 이야기을 듣고
준비했는데 제가 한국해외자원봉사자 백과사전을 만드는 일을 돕기위해
우리나라 해외원조 NGO을 취재하러다니고 부탄 UNV로 나가는라 중단이 됐습니다.
그리고 코바 홍보국장을 맡아  나섬지을 만드느라 그행 여름이 가고 저는 가을에 떠났습니다
그 때는 KOICA나 KOVA와는 별개로 개인적으로 추진한 일입니다.
 
그러나 부탄에 가보니 부탄 JICA사무소에서는 부탄언어인 존카에 대한 책을 만들어 진 것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살다보니 4기들도 바쁘다보니 9개국어 여행책자와 여행언어책은 출판되지 못했습니다.
 
코바에서 여력이 된다면  KOICA와 손을 잡고 제3세계언어 서바이벌 현지어 100문장을 코바 엡사이트에 올리는 작업을
프로젝트로 실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요즘 초등생들도 핸드폰으로 파파고에 한국말을 입력하면 외국어로 번역이 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코바에서 코이카로 20여개국 넘는 곳으로 파견되어 갔다 돌아오신분들과 제3세계언어 파파고 만능 번역기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 것은 어떨까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등의 번역프로그맹은 있어도 아직 방글라데시어, 부탄어, 태국어, 스리랑카어, 네팔어 등은 없습니다.
 
많은 백과사전식 번역프로그램이 아니라 서바이벌 백문장정도라도 제공되는 언어 번역기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코바오 코이카 홍보에도 좋을 것 같고 외국을 자주 드나드시는 분들에게 유익한 언어 정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제가 제 분야에 대한 원예글을 올렸던 것은 단순한 저의 생각입니다.
 
정보을 공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원예분야로 방글라데시에 나가서 일한 것과 부탄에서 일을 하고 잘 한것도 없는데
 
1998년에 국제 농업개발 기금(IFAD)와 국제농업식량기구(FAO)에 캔디데이트 되었던 것을 KOICA에게 알리지 못한 점이 아쉬워서 입니다.
 
이번에 조세 월간지에 프로젝트 메니저을 통한 국제 조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웃었습니다.
이십년이란 세월이 흐르면서 자식을 키우면서 지역커뮤니티에 나가서 후배을 만나다보니
 내 노하우을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러나 부탄의 UNV오피스에서 글을 안쓰기로 약속을 하고 떠나와서 입만 닫고 지냈는데 말입니다
 코바에서 말 할 기회을 주었지만 입만 닫고 있었습니다..
 
UNV파견이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뽑더라구요. 코바출신이 아니라 말입니다.
현장을 모르면 어떻게 프로젝트메니저로 성장 할 수 있겠습니까?
 
코이카에서는 코바출신과 월드 프렌즈에서 각국의 전문분야을 거친 사람들에게 UNV기회을 주었으면 합니다.
 
유엔의 앞날은 현장을 아는 사람이 개혁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정부기관에 들어가서 보조적인 일을 하면서 현장을 파악해 유엔에서 일을 하면 현장 상황을 잘 이해하고
프로젝트 계획을 세우는 데 유리하다고 봅니다.
 
현지의 유학생들이 선진국에서 배워 온 것은  곧 바로 제 3세계에 적용하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그래서 후진국에서 우리나라에 새마을 운동을 연구하고 한국을 방문하는 이유겠지요.
 
코바에서는 코바와 월드프랜즈활동 후 귀국 단원들의 권익차원에서도 UNV퍄견 티오을 챙겨야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국제기구로 진출하는 사람들을 도왔으면 합니다.
 
한국에도 UNV귀국단원들이 모여 각 국제기구에 제안도 하고 서로 의 캐리어을 좀더 한 차원 높이는 일을 했으면 합니다.
 
전 초기에 파견돼 서울과 대전에서 살면서 해외에서 봉사활동을 했으니 자기네 회사에서도 봉사활동 해달라는 이야기가 후배단원의 이야기가 안되었으면 합니다.
 
대전의 정부청사에 기자실을 갔다가 조세 월간지을 가져 왔는데 국제조달을 이야기하더라구요.
 
전 방글라데시 아사드게이트 원예센타에서 갈고리을 중국제을 샀어요. 그랬떤니 현지인들이 나무 손잡이을 만들어 끼워서 일을 하더라구요.
예초기가 도착을 했는데 설명서가 없어서 사용을 못하고.국제조달도 현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을 원조 해야겠지요.
그때는 트럭이나 밴을 생각 못했어요.
묘목들을 나르는 트럭이나 벤을 프로젝트에 생각을 못한거지요. 냉장차도 말입니다.
부탄에 가니 프로젝트을 세웠는데 냉장차등도 포함되어 있더라구요.
 
농업은 무궁무진 합니다.지역개발 사업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농한기가 있어서 책도 많이 볼 수 있어요. 필드여행도 가서 세미나나 워크숍도 참석하고
이글을 읽는 분들 코바오 월드프렌즈와 코이카가 힘을 합쳐서 좋은 프로젝트을 많이 만들었으면 합니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국해외봉사단의 밤에 코바, 월드프랜즈, 코이카가 함께하는 자리을 위해 건배
코다 하벳,
아비앙또
 
 
 
 
 
 
 
 
 

번호 제목 첨부 글쓴이 작성일 조회수
자유게시판이 '자유게시판/취업정보'로 변경됩니다.   관리자 2013.11.04 2176
442 [모집] DR콩고 국립박물관 운영 역량강화사업 연수 보조인력 섭외   관리자 2017.10.16 32
441 [모집] AB+형 혈소판 헌혈자분을 찾습니다.   관리자 2017.10.10 65
440 [모집] 2017년 6차 코이카봉사단 국내교육 '파견국가 활동정보' 강사모집   관리자 2017.09.29 203
439 [모집] 2017년 6차 코이카봉사단 국내교육 '파견국가 생활정보' 강사 모집   관리자 2017.09.29 134
438 [모집]KOICA 국제개발 전문봉사단 (제5기) 파견국가 활동정보 강사모집   관리자 2017.09.27 148
437 [안내]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진행 연수 보조인력 모집   관리자 2017.09.27 115
436 제 3세계 언어 파파고을 KOICA프로젝트로 만들수있지 않을까요?   박향선 2017.09.17 161
435 제36회 KOICA 개발협력포럼개최   관리자 2017.09.14 105
434 [모집] 2017년 5차 월드프렌즈 코디네이터 모집 공고   관리자 2017.09.06 27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