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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교 | 에티오피아 | 106기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주 아드와 외곽의 전형적인 모습. 해발 2000m 정도의 높은 고도와 온도가 높더라도 건조한 기후가 특징인 아드와는 두 달 정도의 우기를 제외하고는 날씨가 늘 쾌청하다. 그늘에만 들어가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나무 그늘에서 오래 앉아 쉬는 행인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뒤에 보이는 솔로다 산은 아드와의 중심부이며 예로부터 홍해를 오가는 사람들과 북서쪽에서 에티오피아 내륙으로 들르려는 사람들은 꼭 거쳐 가야 하는 길목에 있어서 지리학적 특성상 군사작전 시 반드시 점령해야 할 고지이다. 이 때문에 아드와는 1896년 이탈리아군이 침략해서 발발한 아드와 전투, 1980년도에 발생한 내전을 겪어야 했는데 지금은 평화롭게 보이지만 사진에 보이는 산은 오랜 기간의 아픔을 담고 있고 사진에 보이는 산 밑의 평지는 Selfi-meyda라고 불리며 전쟁 당시 에티오피아군의 작전기지였고 지금도 군인들이 초소에서 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