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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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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해외 봉사단원 활동평가서에 대하여 알고 계신가요?

짧게는 2년 길게는 3년동안 낯선 타국에서 홀로 척박한 땅에서 값진 활동이후 내려지는 평가 입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와 과정을 통해 평가 되어야할 단원 활동평가서의 존재자체를 모르고 있는 귀국 단원이 상당수이며정보 공개 청구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는 사실역시 모르고 있는  귀국 단원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원활동 평가서가 현지 코디네이터들의 

지나치게 감정적인 수준이하의 평가가 기재되어 있고

구체적인 기준이 반영된 객관적 데이터도 아니었습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현지사무소 60점 파견기관 40점으로 이루어져 있는 평가 점수중 파견기관의 점수도 현지 사무소가 임의로 수정을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현지활동은 중요하지 않고 현지 사무소 직원들과의 관계유지만 잘하면 얼마든지 높은 평가를 받을수 있다는것이죠...

이평가서가 무엇이 중요하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현지 코이카 관련 업무에는 지원이 어려우며,현지코디네이터 지원,NGO기관 취업에도 불이익이 발생하는 등 향후 경력개발의 걸림돌이 될수 있습니다.

수차례 수정요청을 하였으나 말도 되지않는 핑계와 변명으로 일관 하고있는 국내 담당자들과,현지 사무소 직원들을 보고 있노라면 가장찬란한 2년이 아닌 제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2년이 되어 버렸습니다.

귀국단원분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알리고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가 이루어 질수 있기 바랍니다.


현재 코이카 게시판에는 이와 관련된 2건의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