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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 산악회 제7회 정기산행 결과보고


1. 일시: 4월13일(토) 09:30~17:00

2. 모임장소: 3호,분당선 수서역 6번출구 앞

3. 산행코스: 수서역 - 대모산 - 구룡산 - 구룡사 - 식당(우촌-한식당)

4. 참석회원: 장영중, 김정우, 김문현, 김영모, 우성구, 신상기, 박수훈, 유명선, 백후현, 전옥주, 김광기 (이상 11명)

5. 산행경비 결산 

- 전월이월: 0원

- 수입: 회비(1만원x11명=11만원), 유명선KOVA이사장님 찬조 10만원, 수입합계(210,000원)

- 지출: 식대(10만원), 커피(24,500원), 지출합계(124,500원)

- 잔액: 85,500원


6. 산행 후기

수서역에서 11명이 모여 산행 시작했습니다. 모두들 해외에서 WFK(월드프랜즈코리아)활동을 한 분들이라서 현지에서 경험담과 소식을 주고 받으면서 처음보는 분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집니다.


이 코스는 작년 4월 코바산악회에서 다녀간 길입니다. 그 때는 봄비가 약간씩 내렸었습니다. 2~30분 올라와 잠시 쉬어갑니다. 쵸코렛과 과일등을 나눠 먹으면서 산아래를 조망도 하고 사진도 찍습니다.


처음 만니는 분들이 많아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들 쟁쟁한 경력에 할 말들이 많으십니다. 유명선 이사장님이 좋아하십니다. 코바에서 세미나를 열어도 강사 섭외에 전혀 문제가 안될테니까요.


일일이 참석하신 분들 소개를 하면 좋겠지만 다음 기회가 많으니 두 분만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성구회원님은 르완다에서 2년간 봉사활동을 하고 1년 연장신청했고 승인되어 15일간 귀국 휴가를 오셨다가 이 산행에 참석하셨습니다. 마라톤 풀코스를 40회 정도 완주하신 건각이십니다. 이번에도 경주마라톤을 완주하셨다고 합니다. 부러울 따름입니다.


대부분의 WFK단원들이 재주가 많지만 장영중회원님은 산행, 여행, 사진 등에 재능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요리솜씨가 돋보입니다. 간단한 간식거리 준비하면 좋다고 했는데 쉬는 곳에서 풀어논 보따리가 오리구이와 주먹밥을 비롯해 풀코스 한 상입니다. 다음 부터는 부담되니 그리 안싸오셔도 됩니다. 그러나 회원들을 위해 싸오신다면 기꺼이 맛있게 먹어드리겠습니다. ㅎㅎ


산에서 내려와 식당 맛집을 찿아 먼 길을 걸었는데 역시 맛집은 만원입디다. 어쩔 수 없이 대로변 자리 많은 집에서 갈비탕 등으로 점심을 먹고 일부 바쁘신 회원님들은 먼저 가시고 근처 커피점에 들려 준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저는 둘째 손주를 우리 집에 데려와 주말돌보미를 해야해서 끝을 못보고 자리를 떳습니다.


주말내내 시달리다가 이제사 시간을 내어 산행결과를 정리해 올립니다. 그래도 홀가분 합니다. 다음부터는 전옥주총무님이 잘 작성해 올리실테니까요. 


산행 중간에 두 명의 미아(?)가 발생하는 해프닝이 있었지요. 앞으로 인원도 더 늘고 산행시간도 길어지고 난이도도 높은 산행을 하면 안전산행이 매우 중요 합니다. 산행대장을 한 명 빨리 선임해야 하는데 산행진행을 해주실 3~40대 젊은 회원 한 분 누구든지 모시고 나오시면 당일회비 면제해드리겠습니다. 


KOVA산악회는 KOVA의 소모임 조직이지만 다소 다른 운영 방향을 갖고 있습니다. 즉 코바는 공식적인 사단법인 조직입니다. 그 기준에 맞춰 활동해야 합니다. 코바산악회는 코바회원들이 주축이지만 WFK 모든 단원들이 참여할 수 있고 해외원조와 봉사관련 조직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도 회원이 될 수 있고 주한 외국인과 유학생들도 참여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구체적이 모습이 형성되겠지만 지금 초기 단계에서는 폭넓게 부담없이 받아들이고 활동하려고 합니다. 


초기에 부족한 점도 많고 불만족한 모습도 많이 보이겠지만 이 모임이 대한민국의 원조, 봉사, 국제개발협력이 잘되도록 하는 활동이 되도록 많은 지원과 지도편달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광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