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KOVA는,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KOVA사업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KOVA소식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후원안내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나눔과섬김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KOVA자료실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Q&A

평화와 행복을 소망합니다.

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들어주세요.

KOVA사진전

평화와 행복을 소망합니다.

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들어주세요.

KOVA소식


KOVA의 나눔사업은 KOICA 해외봉사단으로 파견된 KOVA의 활동단원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국단원인 K KOVA 회원을 통해 필리핀 한국계 교회를 통해서 사업예산이 지원되게 되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1. 2019년 나눔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는 KOVA 사무국 직원에 의한 1차 심사에서 1, 2 순위가 아니라 4, 7순위 사업이었다.

나눔사업 1차 자체(사무국 직원) 평가표

구분

유소넌축구단

(온두라스)

수학교과서

(에티오피아)

비누만들기

(필리핀)

동화책제작

(필리핀)

놀이터

(페루)

유치원환경

(몽골)

따알파파야

(필리핀귀국단원)

평가자 A

89

55

72

89

91

77

40

평가자 B

67

86

65

82

86

64

82

평가자 C

73

72

68

76

83

68

55

평가자 D

50

46

43

66

77

57

36

평가자 E

65

61

71

80

82

72

50

합계

344

320

319

393

419

338

263

순위

3

5

6

2

1

4

7


- 직원 평가에서 7순위인 K회원의 따알 파파야 나눔사업정상적인 접수채널에 의한 것이 아니라 이사장에 의해서 급조된 사업이었다. 뿐만 아니라 나눔사업은 활동단원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귀국단원인 K회원의 사업은 애시당초 선정될 수도 없고, 선정되어도 안되는 사업이었다.

 

2. 위의 직원 평가는 보고과정에서 이사장의 압력에 의해서 완전히 조작되었다.




- 그리고 이사회에서 이사장은 다음과 같이 직원을 질책하였다.


나눔사업

00 사업차장: . 나눔사업 보고 드리겠습니다. 722일부터 830일까지 점수를 받았고요. 지금 1차 심사는 끝났습니다. 이제 2차 심사가 아직 남았습니다. ... 모금은 패밀리코이카에서 오백만 원이 들어왔고요 해피빈을 통해서 34,900원이 모금이 되었습니다. 나라별로 필리핀에서 3, 페루, 온두라스, 에티오피아에서 각각 한 명씩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총 7건을 보면은 사업명들로 쭉 1차 평가한 점수 순서대로 해놨습니다. 뭐 자세하게 뒤에 7개 다는 평가 안 했고요. 내부적으로 평가는 했는데. 자료에는 3개만 평가자료를 붙여놨습니다. 1번 보면은 지역사회놀이터사업 점수를 많이 받은 게 유엔아동권리협약에 귀하는 내용이고, 기아대책본부하고 협업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들 사업비 부담도 있지만은 기아대책에서 부담하는 부분도 있어서 협업하는 게 되니까 점수를 많이 받았습니다. 부족한 면도 있는데 예산이 너무 과다한 게 있어서 뭐 2차 평가를 통해서 예산조정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번째 사업을 보면 이것도 이제 어린이를 위한 재해안전교육 동화책 제작 및 교육사업인데요. 이것도 이제 지역 섬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사업인데요. 피스콥스하고 협업을 하는 걸로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콘텐츠라던가 자료 개발은 피스콥스에서 하고 KOVA는 인쇄비용만 부담하는 걸로만 되어있어서 개인적으로 단독회원이 하는 것보다는 다른 단체하고 협업하는 것 같아 점수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 부분이. 역시 뭐 기존 예산보다는 신청예산이 많아서 조정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3번째 보면은 필리핀 따알 파파야 나눔사업인데요. 이것도 지역 전체 주민들의 혜택이 돌아가는 부분이고 이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어린이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내용이 있어서 한 번 지급하더라도 이건 지속적인 효과가 볼 수 있는 사업이라서 점수를 많이 받은 거 같습니다. 역시 이제 뭐 문제는 예산인데요. 조정이 필요할 거라 생각됩니다. 2차 평가는 이사장님하고 패밀리코이카하고 상의를 해서 결정될 것 같습니다.

00 이사장: 혹시 이 뭐 나눔에 대해서 생각하고 계신 것이... 제가 좀 배경설명을 드릴게요. 우선은 우리 백차장님이나 유차장님이 아무래도 이런 게 있으면은 그 평가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서 여러 가지 준비를 하는 건 잘하셨는데 앞으로는 이거 이렇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은 지금 이거 평가하신 분들이 전부 사무실 직원이라고 이거는 사무실에서 직원들한테 이렇게 이런 걸 주고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이 평가하도록 하지 마세요. 이사회도 있고 이사님들도 있고 대의원도 있고 다 있는데 조금 어렵더라도 이사님들한테 주고 이사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검토를 해서 이사님들이 점수를 준 걸 가지고 합계를 내서 이사님들 의견이 올라왔다 하면 좋아요. 그런데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한테 그걸 뿌리고 그 사람들한테 평가를 받는다고 하는 것은 이사님들이 봤을 때는 이 사람들이 누군지는 모르지만은 내포가 안 되어 있으니까 그렇지 그리고 사람 심리가 그런 거예요. 나도 그런 거예요. 내가 제안사업을 했거나 내가 평가를 했을 때에 내가 점수를 많이 준 사람이 채택이 안 되면은 괜히 서운한 거야 나중에라도. 그런 걸 이제 나중에 알게 되면은 위에서 지들끼리 마음대로 한다. 우리가 평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게 하나도 반영이 안 되었다. 그런 게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래서 절대로 앞으로 우리 백차장님이랑 유차장님이 행정을 하실 때에는 저한테 한 번 상의를 해주셔야 되는 거예요. 상의를 하고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이렇게 해야지 아니 두 분들이 해가지고 점수해 가지고 딱 올려서 그래서 내가 이걸 가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좀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고, 아니 하는 방법론인데 하는 방법론이 나쁘다고 제가 얘기하는 게 아니라 이사님들도 계시는데 더군다나 앞으로는 그럴 거예요. 이런 행사나 이런 타이틀에 대해서는 어떤 이사님이 맡으셨으면 좋을까 내가 그분한테 주고, 그 이사님이 그 범위 안에서 핸들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려는 거 거든요. 그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야 앞으로 이사님들이 보시고 방향을 잡아 줄 수 있는 건데 그러면은 거기까지만 제가 얘기를 하고 패밀리코이카에 장현식 이사장님하고 제가 통화를 했어요. 제 의견을 좀 얘기를 드렸어요. 제가 이사님들한테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은 어떻게 보면은 제가 좀 이렇게 어떤 사업을 놓고 찍어서 얘기를 할 수도 있어요. 왜그러냐하면은 우리 지부장님도 아시는 것처럼 필리핀이나 이런데 김영모 박사가 나가고 사업도 하고, 지부를 거기다 설치를 할까 계획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렇다면은 그분이 앞으로 정착을 하게 일을 하실 수 있도록 어떤 사업을 만들어주는 것도 우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패밀리코이카에서 오백만 원을 만들어 주셔가지고 이게 종잣돈이 돼서 시작이 된다고 하면 그런 지원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이 일을 할 수 있도록 터전을 만들어주면 어떻겠는가. 그래서 내가 장현식 이사장님한테 이번에 한번 오백만 원을 가지고 이백오십만 원씩 짤라 가지고 지붕 고치는데 놀이터 만드는 데 해줬어. 그럼 그게 그해로다 끝난 거예요. 지속적이지 않은 거예요. 그럼 내년에도 그 사업이 또 하느냐 그렇지 않거든요. 단타로다 끝나는 거야 그럼 우리 실적만 잡고 나중에 이런 거 했습니다. 하는 거만 하는데 지금 정부랑 기관에서 지속적인 것을 이야기 하는 거 거든요. 꾸준하게 해주라는 거거든요. 그렇다면은 이게 뭐냐 투자해서 다시 리사이클로 되는 것이 낫다고 하는 거 거든요. 장현식 이사장님한테 나눔 장학금은 올해는 첫 번째 그런 사업을 만들어보고 하나는 옛날에 했던 방법으로 선정을 하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물어보니 자기도 좋데요. 그래서 우리가 내부적으로다가 점수는 나왔으니까 그 점수 안에서 한 번 더 핸들링을 해가지고 우리 사무실 안에서 같이 해서, 요번에는 이사님들이 저희 사무실에다 위임을 해 주시면은 우리 두 차장님하고 얘기를 해가지고 제가 3편 정도만 해서 패밀리코이카에다가 보낼까 해요. 그럼 패밀리코이카에서 의견을 해서 이제 자기네들이 작년에도 그렇게 했대요. 선정은 패밀리코이카에서 했다고 해요. 박인규 이사장 있었을 때도 그래서..

00 이사: 그거는 맞는 이야기 같아.

00 이사장: 그래서 그쪽에다가 주고서는 얘기를 해서 이번에 한 번 해볼까 하는데 방향은 제가 얘기한 거는 회전이 되는 사업을 하면 좋겠다. 그래서 그쪽에서 파파야를 말려서 보낸다. 그래서 우리한테 보낸다 하면 회원, 이사든 우리가 사든 해가지고 팔아가지고 그 돈을 다시 보내 주면은 그게 또 종잣돈이 또 되지 않냐. 그런 이유로 해서 했으면 좋겠다. 저는 그런 생각이거든요. 한번 가서 단타로다 해서 줬는데 그냥 놀이터 만들었어, 끝났어. 그러고 백차장님 생각에는 그런 거 같은데 놀이터를 만드는데 기아대책이나 이런 데서 우리 총 돈이 삼백오십 중에서 한 백만 원 기아대책에서 대주고 우리가 이백만 원 보내 주면은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려는지 모르겠는데. 패밀리코이카에 있는 장현식 이사장은 그게 아닌 거예요. 이 사람은 우리가 그 사업을 우리가 하는 건 괜찮은데 어디가 협업하거나 하면은 그 돈이 적게 들어가니 좋긴 하는데 이미지가 나눠진다고요. 왜냐하면 기아대책에서도 자기들 실적으로 잡을 거란 말이에요. 그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협업하는 데는 기아대책에서 다 하시라고 하시고 우리가 고유적으로 하는 사업으로다가 하는 게 좋겠다고 그쪽 패밀리코이카 이사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는 오히려 돈이 적게 들어가니까 평가하신 분들은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그쪽 의미는 그렇지 않으시더라고요.

00 이사: 빛이 나는 거를 해야지

00 이사장: 반반씩 써야 되는 것밖에 안 되잖아. 우리 사업을 그렇잖아요. 돈은 돈대로 주면서 우리 사업이 아닌 것처럼 되잖아. 제가 한번 전화해봤거든요. 그랬더니 이 파일을 다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그쪽에서 보시겠다고 그래서 우리가 뒤에다 코멘트만 해서 보내면 될 거 같아.

00 이사: 점수는... 점수랑 이런 거는 보내지 말고...

00 이사장: 제가 3편 정도만 보낸다고 그랬거든요 7편 들어왔는데 3편 정도만 이사회에서 결정해서, 어쨌든 이 시트나 이런 건 잘 만드셨어요. 그런데 사무실에 사람들 무시하려는 게 아니라 젊은 사람들이 생각도 좋긴 한데 이사회에서 결정했으면 좋겠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다문화 사진전은...”

3. 그럼 어떻게 조작되었을까?

- 이사장에 의해 급하게 제출된 PPT 자료



- 패밀리 코이카에 보내기 위해 직원에 의해 정상적인 사업신청서 서식으로 조작된 사업계획서



최종 선정자 발표가 2019910일인데 910일에 작성된 것을 알 수 있고, 그리고 KOVA 사무국에 있는 PC에서 작업된 것을 알 수 있다.

 

4. 사업비가 김00이 아니라 왜 박00으로 입금되었을까? 이사장도 김은 믿지 못하고 본인이 믿고 있는 교회 목사(? 아마도) 박에게 입금을...



아래 내용은 다음 기회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