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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하춘(12기, 한국어교육)이라고 합니다.


 오늘 우연히 2020년 4월 24일 발간된 <나눔과 섬김>(통권 85호)를 읽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국내외가 모두 혼란스러운 상황인데 이 와중에 이 책자를 읽게 되어 기뻤습니다.


  그 때가 1990년이었습니다. 무려 30년전입니다. 1기 성강수 선배님의 선택은 탁월했습니다. 선배님께서 쓰신 지원과 훈련 상황, 파견 일상, 돌아와서의 일들을 읽으니 마치 저도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선했습니다.  삶은 의지에 기반한 선택에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젊은 시절에 외지에서 하는 봉사가 개인의 삶을 긍정적으로 뒤흔들 뿐만 아니라 이정표가 되는지도 알겠습니다. 구체적이고 선명한 글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디, 성강수 선배님을 비롯해서 1기 선배님들께서 30주년 기념 행사에 모두들 같이 하셨으면 합니다.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