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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행복을 소망합니다.

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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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하다 사망한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KOICA) 국제협력요원들이 순직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고 합니다.

외교부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국제협력요원 제도 폐지에 따른 순직 심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의 입법예고 기간이 24일 끝난다고 이날 밝혔고, 해당 법안은 오는 8~9월 법제처 심사를 거쳐 11월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될 예정이며, 이 법안은 외국서 복무 중 사망하거나 직무상 부상 또는 질병 등으로 숨진 국제협력요원이 심사를 통해 순직을 인정받고 그에 따른 합당한 보훈·예우를 받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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