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KOVA는,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KOVA사업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KOVA소식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후원안내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나눔과섬김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KOVA자료실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봉사단원의 활동을 KOVA가 응원합니다.

Q&A

평화와 행복을 소망합니다.

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들어주세요.

KOVA사진전

평화와 행복을 소망합니다.

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들어주세요.

KOVA소식

<경기 미디어리포트 뉴스> 박정훈 기자

지난 18일, 한국해외봉사단원연합회인 KOVA 봉사자들은 영하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신둔면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을 전달하고자 가족들과 함께 신둔면사무소에 모였다.

한국해외봉사단원연합회 KOVA는 한국 해외봉사단인 KOICA에서 개발도상국가로 봉사활동을 다녀온 봉사자들이 한국에 들어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자 만든 봉사단체로, 서울 서초구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KOVA 회원들은 겨울철을 맞아 아직 연탄을 마련하지 못한 신둔면 저소득 가정 6가구에 연탄 3,000장을 지원하였으며, 이 날 봉사는 어린 자녀와 고등학교 3학년 자녀까지 함께하며, 그 간 부모가 펼친 봉사의 참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의 또 다른 KOVA 회원이 될 자녀와 함께해 더욱 의미가 있는 날이 되었다.

연탄을 받게 된 김 모 어르신은 봉사자들에게 따뜻한 커피를 대접하며, “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에 봉사자분들이 멀리서 우리 집을 찾아 연탄을 직접 창고까지 배달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올겨울은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문의 신둔면 손미경 /  031-644-8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