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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박생규 기자 = 한국해외봉사단원연합회(KOVA)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월드프렌즈 서울교육원(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긴급구호 봉사활동팀(KOVA RESCUE TEAM)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긴급구호 봉사활동팀은 KOICA 귀국봉사단원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한 팀으로 국내외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을 펼치기 위해 KOVA가 사무국이 되어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2년여 기간 동안 해외봉사를 하고 돌아온 현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귀국단원들이 모였다는 점에서 향후 해외 긴급구호 활동 시 많은 이점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50명이 넘는 KOICA 귀국단원이 참석해 KOVA 긴급구호 봉사활동팀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인규 KOVA 이사장은 “이제까지 국내외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재난 대응 시스템의 미비로 많은 아픔을 겪었다”며 “이번 긴급구호 봉사활동팀 발족이 모든 사람이 안심하고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OVA 신순옥 대의원장은 “KOICA 귀국단원들의 현지에 대한 전문성과 순수한 봉사정신이 만나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기선 자문의사(연세유앤외과 원장)는 “KOICA 귀국단원들의 긴급구호 봉사활동팀 발족을 축하한다”며 “앞으로 이 팀이 할 일이 무척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OVA RESCUE TEAM에는 KOICA 귀국단원은 물론 현재 여러 개발도상국에서 해외봉사를 하고 있는 활동단원 역시 참여해 400명이 넘는 팀원이 조직되어 있다.(2018년 7월 14일 기준)

또한 앞으로 국내외 재난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과 더불어 상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KOVA는 KOICA를 통해 해외봉사를 다녀온 귀국단원들이 설립한 비영리민간단체로 국내외 올바른 봉사활동 문화와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확산시키고 지구촌 소외계층 지원과 공익적 사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KOICA는 우리나라 무상원조 전담기관으로 개발도상국가와 우호협력관계 및 상호교류를 증진시키고 개발도상국가의 경제·사회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 사업을 실시하는 공공기관이다.

 

NSP통신/NSP TV 박생규 기자, skpq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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