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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소식

When I born, I black
내가 태어났을때, 난 검다.

When I grow up, I black
내가 성장할때, 난 검다.

When I go in sun, I black
내가 햇볕에 나갈때, 난 검다.

When I cold, I black
내가 추울때, 난 검다.

When I scared, I black
내가 두려울때, 난 검다.

When I sick, I black
내가 아플때, 난 검다.

And when I die, I still black
그리고 내가 죽을때, 난 여전히 검다.


And you white fellow
너네 백인들은...


When you born, you pink
네가 태어났을때, 넌 분홍이다.

When you grow up, you white
네가 성장할때, 넌 희다.

When you go in sun, you red
네가 햇볕에 나갈때, 넌 붉다.

When you cold, you blue
네가 추울때, 넌 푸르다.

When you scared, you yellow
네가 무서울때, 넌 누렇다.

When you sick, you green
네가 아플때, 넌 녹색이다

When you bruised, you purple
네가 멍들었을때, 넌 보라다.

And when you die, you gray
그리고 네가 죽을때, 넌 회색이다.


And you calling me colored?
그러는 네가 날 유색이라고 부르는가?



이 시를 꼬마가 썼다니 정말 소름돋았습니다.
뭐라고 반박을 할 래야 할 수가 없는 최고의 시인 것 같네요.


- 우리가 만약...우리가 봉사를 하고 있는 나라..세네갈에서 태어났다면,,,,, 일부는 우리에게 100원만 달라고 하는
딸리베도 되었을 수도 있고, 말라리아 같은 병에 걸려 힘들어 할 수도 있고, 지방 변두리에서 제대로 된 교육을 한번 받아보지도
못하고 학교가는것이 꿈이 되는 아이가 되었을 수도...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지금의 '나'라는 사람은 이곳에 아이들에 비해 너무나도 풍족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제가 세네갈에 온 지도 벌써 7개월이 다 되어가네요...처음의 그 마음.. 이 시를 보면서 다시 생각해 보려 합니다.
내가 이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좋을지....
색이 검다는 이유, 종교적인이유, 경제적이유등으로 나만의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고 대하진 않았는지....
이곳의 사람들과 나 라는 사람은 같은 존재이기에... 이들과 함께 하려 합니다......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