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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는,

세계 속에서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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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행복을 소망합니다.

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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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행복을 소망합니다.

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들어주세요.

KOVA소식

KOVA 사무국입니다.

 

사무국에서 2010년 봄호 '나눔과 섬김' 소식지를

회원님들 댁으로 보내드렸습니다.

 

그러나, 일부 소식지가

반송되어 돌아온 후 다시 보내드리고자 하였으나,

 

 * 귀국후 전화번호 및 주소 미변경

 * 이사후 주소 미변경

 * 전화번호, 이메일 부재 등

 

위와 같은 이유로 변경된 주소를 알지 못하여 소식지를 다시 보내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아래의 회원님들은

저희 사무국으로 전화연락 또는 메일로 변경된 주소를 알려주시기 바라며,

또한 아래 회원님들을 알고 계신 분들은 정보제공(해외거주, 봉사활동 연장 등)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KOVA 홈페이지가 새로 단장되었습니다.

새로 회원가입하셔서 개인정보를 최신화시켜 주시고,

필요하신 자료와 회원님 소식도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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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선화(33기, 2007년, 파라과이)

2. 이선희(10기, 1999, 폐루)

3. 조경숙(4기, 1993, 스리랑카)

4. 오호석(34기, 2007, 튀니지)

5. 김성호(16기, 2003, 카자흐스탄)

6. 이명화(10기, 1999, 방글라데시)

7. 김기영(34기, 2007, 세네갈)

8. 편혜선(28기, 2006, 파키스탄)

9. 최재희(33기, 2007, 파키스탄)

10. 장경미(33기, 2007, 파키스탄)

11. 우영숙(29기, 2006, 캄보디아)

12. 김희이(10기, 1999, 우즈벡키스탄)

13. 양혜영(32기, 2006, 카자흐스탄)

14. 한혜정(35기, 2007, 도미니카공화국)

15. 김영선(3기, 1992, 태국)

16. 정성애(29기, 2006, 베트남) 

17. 윤미경(36기, 2007, 캄보디아)

18. 정성애(29기, 2006, 베트남)

19. 최윤섭(37기, 2007, 페루)

 

*********************************************

 

KOVA 메일 : office@kova.org

KOVA 사무국 전화번호 : 02-3460-5834, 5919

 

저희 KOVA가 하는 사업들에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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