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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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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 한보미 (스리랑카/체육교육(태권도))


남 : 함상연 (몽골/건축)



1) KOICA 해외봉사단에 지원한 동기가 무엇인가요?


한보미 : 고등학생 때 RCY를 하면서 꿈꾸게 됐습니다. 그땐 TV에서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이기도 했구요. 그때부터 코이카 해외봉사단을 알게됬고 언젠가는 지원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고시공부도 했었고... 사회에 적응하는 동안 다 먼 꿈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어느 날 회사를 그만두고자 했고 때마침 봉사단원 모집공고 카톡이 와서 이거다! 하고 지원하게 됐습니다


함상연 : 고등학교에 다닐 때 학교 선배를 초청하여 강의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성함은 기억이 안 나지만 코이카의 소장님으로 계셨고, 선배님께 코이카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인생의 한번은 꼭 코이카를 통해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어렴풋이 했습니다. 까맣게 있고 있다 불현 듯 생각이 났고 제가 지원할 수 있는 건축 분야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파견 후 현지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이신가요?


한보미 : 아이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쳐 주고 미래와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미래를 위해 교육을 받고 꿈을 갖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태권도에는 삶의 지혜가 숨겨져 있습니다. 인내, 끈기, 타이밍, 배려, 협동심 등 많은 부분이 숨겨져있습니다. 그런 지혜를 태권도로 인해 배우고 느낄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함상연 : 건축 단원인 만큼 몽골의 건축문화, 그리고 현 상황에 대해 파악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유목민족의 전통집인 게르의 원리와 시공법 등을 배우고 싶고, 기회가 닿는다면 지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몽골어를 제대로 배울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현지인들과 소통을 위해 언어만큼 큰 힘을 가진 것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때문에 하루하루 게을리 하지 않고 충실히 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3) KOICA 봉사단을 통해서 키우고 싶은 역량이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한보미 : 지도할 수 있는 능력, 리더로서의 능력, 아이들과 어울릴 수 있는 능력을 더 기르고 싶습니다.

122기 대표로 당선되고 나서 아직은 대표가 되기에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다른 단원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서로 도와주고 함께였기에 대표로서의 교육원생활을 무사히 마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조금더 협동하고 리더로서 역할을 배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함상연 : 국제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타국의 생활을 통해 넓고 깊은 이해의 폭을 가지고 싶습니다.

건축단원으로써 몽골의 건설안전에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선배단원들의 보고서들을 읽으면서 느꼈던 공통점은 아직까지 몽골의 건설안전이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안전 경각심과 지식을 주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4) 곧 파견을 앞둔 단원으로서 KOVA와 함께하고 싶은 활동이 있나요?



한보미 : 설명회를 듣고 KOVA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곳도 있구나, 이렇게 도울수도 있구나..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설명회를 들으면서 제일먼저 장학사업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함상연 : KOVA 설명회 때 희망 장학금을 설명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몽골의 미래를 맡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이라는 기회는 큰 도움 및 동기부여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기회가 된다면 사진콘테스트에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영월교육원 교육동에서 선배단원들의 사진들을 보며 더욱더 큰 꿈을 키웠습니다. 개인의 추억뿐만 아니라 코이카의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5) KOVA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한보미 : 각 기수가 연결될 수 있는 곳은 이곳뿐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겨우 8주간 함께 교육받았는데도 발단식때는 아쉬웠고 눈물이 흘렀습니다. 출국을 하는 한팀 한팀 배웅할 때마다 역시나 아쉬움과 눈물이 났습니다. 이렇게 소중한 인연들을 놓치지 않도록 KOVA를 통한 봉사 이후의 적극적인 소통의 통로, 연결 고리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함상연 : 지금처럼 선후배 그리고 동기단원들이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많은 활동들 부탁드립니다. 선배단원들의 귀국 후 모습들, 그리고 활동 중인 선배님들을 통해 많은 것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코바라는 매개체를 통해 모두가 유기적으로 도움을 받고 줄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