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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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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기 기수대표 : 이미영 (캄보디아/한국어교육)



Q : KOICA 해외봉사단에 지원한 동기가 무엇인가요?

A : 한류의 영향덕분이지 외국인 친구들이 한글을 가르쳐달라는 문의가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우리가 영어를 배우듯, 외국인들도 한국어를 배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대상이 외국인인 한국어 수업을 외국에서 한다는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부터였습니다. 미얀마의 한 소수부족의 학교에서 한국은 좋은 나라이고 지금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너도 그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제 손을 꼭 잡았던 영어선생님이 결정적인 순간이였죠.


Q : 국내교육 도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이었는지, 혹은 126기 동기들과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들려주세요!

A :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 함께 하다 보니 아무래도 남는 시간을 활용하는 것들이 재미있다고 느낀 점이였습니다. 
태릉 선수촌의 열기만큼 뜨거웠던 탁구와 배드민턴, 마이크가 고장났지만 절대로 놓칠 수 없는 노래방 그리고 그 옆 조용한 탁구시합. 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새벽같이 운동도 하고 산책을 하며 느낀 자연. 그리고 저에겐 눈가에 주름이 확 늘어버린 만큼 웃었던 웃음들도 있답니다.

  
Q : 파견 후 현지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A : 단체활동에 많은 참여를 하고 싶습니다. 꼭 한국어교육이라고 해서 수업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현지에 있는 단원들끼리 모여서 작게는 마을에 손 씻기 운동이라던지,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라던지 작은 일부터 시작하고 싶습니다. 막연하게 봉사는 시간을 내서 거창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들을 개인 SNS에 소통하고 한국에서도 어렵지 않다고 알리고 싶습니다. 또한 제 분야인 한국어교육을 위해서 현지 언어를 더 연구하는것도 열심히 하구요.
 

Q : KOICA 봉사단을 통해서 키우고 싶은 역량이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A : 국제개발이라는 큰 틀 아래 나의 역량이 어디까지 인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떤것이 있는지 천천히 알아가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30대이기 때문에 진로가 가장 어렵고 걱정이됩니다. 


Q : 곧 파견을 앞둔 단원으로서 KOVA와 함께하고 싶은 활동이 있나요?

A : 가깝게는 활동을 하는 도중에 급하게 필요한 사업에 대해 거부가 되더라도 어떤부분이 잘못 또는 고치면 좋겠다는 리포트가 있다면 더 좋겠네요. 코바회원으로서 어쩌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데, 그 때 그냥 부적합이 아닌 어려우시겠지만 코멘트가 있는 부적합 서류를 받고 싶은게 바람입니다. 또한 임기가 끝나고 한국에 있지만 단기로라도 코바와 함께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도 늘려주셨으면 합니다. 아시다피 1년 혹은 2년간 장기라면 장기적인 플랜이 부담스러울 수 있기 때문에, 한달 또는 2주 코스로 참여하는 기회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Q : KOVA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A :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