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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기 기수대표 권순재 ( 베트남 / 태권도교육 )



 

1) KOICA 해외봉사단에 지원한 동기가 무엇인가요?

 

저는 12년 간의 태권도 선수를 마치고 지도자의 꿈을 가지고 금전적인 행복이 아닌 마음의 행복을 찾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대학생 시절 세계 태권도 평화 봉사 재단 단원으로 10기 미얀마, 16기 아프리카 세이셸을 파견 다녀왔습니다. 저에게 있어 태권도는 인생이었으며 보람찬 하루를 끝맺는 침대와 같은 존재였습니다, 봉사단원으로 활동 하면서 너무나도 좋은추억이 머릿속에 남았으며 기간이 좀 더 길었으면 이라는 아쉬움도 많이 남았었기에 코이카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SNS를 통하여 봉사단원시절 함께 훈련하고 이야기 나누던 친구들과 소통을 하고 연락을 할 때마다 "I MISS YOU"라는 말을 꼭 주고받습니다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느낄 수 있는 것은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오지 못한 미안함과 아쉬움뿐이기에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하여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선발이 된 만큼 국위선양하고 안전하게 복귀하고 싶습니다129기 화이팅!!!


 

2) 국내교육 도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이었는지, 혹은 동기들과의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들려주세요!

 

교육원에 있던 모든 시간이 정말 좋은 추억이였으며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다양한 분야의 단원분들과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갈 때마다 정이 들고 가족처럼 지내왔던 모든 순간들은 처음의 어색함까지 잊을 정도였습니다

현재 교육 2주차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단원이 최선을 다하여 발단식을 함께 하고 파견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아쉬움이 남습니다. 모든 단원이 현재의 모습처럼 문제없이 성공적인 파견을 마치고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3) 파견 후 현지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아직까지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임지에 파견이 된다면 좋은 일도 많이 있겠지만, 힘든 일들이 정말 많을겁니다그럴 때마다 안좋은 생각이 아닌 행복한 생각과 좋은 생각으로 내면에 숨겨진 새로운 저의 모습을 찾고 싶습니다. 또한 태권도로 파견되는 만큼 종주국의 자부심으로 최선을 다하여 지도하고 성공적인 활동을 마치고 돌아오고 싶습니다.



4) KOICA 봉사단을 통해서 키우고 싶은 역량이나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는 선수생활을 시작할때부터 최고의 지도자가 되는것이 목표였습니다. 코이카가 최고의 지도자가 되기 위한 첫 발판을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진 언어의 부족함과 베트남 선수들의 파악이 정말 힘들겠지만 현지에가서 많은 교류 활동과 언어 습득을 통해 최고의 지도자가 되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습니다.


 

5) 곧 파견을 앞둔 단원으로서 KOVA와 함께하고 싶은 활동이 있나요?


KOVA의 가장 큰 자랑이라고 생각 드는 것은 나눔지원 사업이라 생각합니다현지에서 생활환경이 어려운 가정을 추천 및 후원함으로써 현지 환경에 개선을 도울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명확하고 정확한 계획으로 나눔 지원사업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6) KOVA에 바라는 점이 있으신가요?

 

KOVA는 봉사활동 유경험자들이 많은 단체로 알고 있습니다유경험자 선배님들의 조언과 격려가 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화합의 자리를 KOVA가 더 빛나게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